저희 모두가 사진을 찍습니다. 그리고 우리들이 하고 있는 온갖 작업에 이러한 이미지가 묻어 나오리라 봅니다. 우리가 기획하고 찍은 사진을 직접 편집하여 팔고 있습니다. 우리들의 기본은 일상 속에, 그 중심에 언제나 ‘사진’이 존재하고 있습니다.